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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시아 전설·고전
- 《수신기》의 원한은 왜 무덤과 나무로 끝나는가 (2/3) (2026-10-11)
- 간보는 『수신기』를 어떤 태도로 적었는가 (1/3) (2026-10-10)
- 해외 기관들은 이순신 장군의 위대함을 어디에 기록해 두었을까? (2026-10-09)
- 수로부인은 어떻게 바다에서 돌아왔을까? (2026-10-09)
- 성진은 깨어났는데 왜 아직 꿈이라 하는가 (3/3) (2026-10-07)
- 《구운몽》의 여덟 인연은 어떤 반복으로 배치되는가 (2/3) (2026-10-06)
- 삼국사기 권13과 동명왕편의 주몽 알 이야기는 어디서 갈라질까? (2026-10-05)
- 《구운몽》의 창작 시기는 왜 1687년으로 좁혀지나 (1/3) (2026-10-02)
- 한국의 도깨비 이야기는 어느 문헌에 처음 기록되었을까? (2026-10-02)
- 삼국유사와 제왕운기는 왜 단군의 어머니를 다르게 적었을까? (2026-10-02)
한국 전통 사물
- 장도는 왜 정절의 칼로 불리게 되었나 (2026-10-11)
- 나전칠기는 왜 조개껍데기를 얇게 갈아 붙이는가 (2026-10-09)
- 말총으로 엮은 망건은 신분을 어떻게 드러냈나 (2026-10-08)
- 노리개는 왜 세 개를 한 벌로 달았을까 (2026-10-07)
- 조선의 갓은 어떻게 제도가 되었는가: 법전·실록과 갓일의 세 장인 (2026-09-23)
- 온돌은 정말 세계 표준이 됐을까: ISO 11855의 실제 경과와 바닥 난방·히트펌프 효율 점검 (2026-09-14)
세계 문화·전통
- 무명 2년을 지나 멜론 1위에 오른 리센느에게서 사람들은 왜 희망을 볼까? (2026-10-09)
- 검은 갓과 검은 두루마기를 입은 저승사자 모습은 언제부터 생겼을까? (2026-10-08)
- 세계의 장례와 애도: 99.97%가 화장하는 일본, 24시간을 기다리는 한국, 흙으로 돌아가는 워싱턴, 죽은 이가 돌아오는 멕시코 (2026-10-05)
- 세계의 새해는 하나가 아니다: 달을 따르는 설, 봄을 따르는 노루즈, 별자리를 따르는 송끄란, 13개월의 에티오피아 (2026-09-22)
- 오이디푸스는 어떻게 현대의 알리바이가 되었는가: 소포클레스 원전과 20세기 문학·영화·비평의 8가지 갈래 (2026-09-19)
- 영화 《호프》는 어떻게 북미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을까: 1,560개관 와이드 릴리스, 극장당 매출 1위, K-콘텐츠의 글로벌 흑자 방정식 (2026-09-12)
- 이창동의 8년, 그리고 베니스의 7분: 「가능한 사랑」과 감독이 걸어온 길 (2026-09-10)
- 식탁은 세 개의 세계로 나뉘지 않는다: 도구·손·교역이 만든 세계 음식 문화 (2026-04-12)
- 빛의 축제가 밝히는 것: 어둠에 대한 저항인가, 달력의 질서인가 (2026-05-03)
- 영화 《부시맨》의 세계적 흥행과 오늘의 San 공동체: 웃음 뒤의 현실 읽기 (2026-09-02)
- 인사법이 말해주는 것: 거리·위계·접촉을 다루는 세계의 방식 (2026-09-06)
지리·장소·역사
- 메르카토르 지도에서 그린란드는 왜 아프리카만큼 커 보일까? (2026-10-10)
- 파나마 운하와 수에즈 운하는 왜 배가 지나는 방식이 서로 다를까? (2026-10-08)
- 국가지도집이 적은 남한과 북한의 면적은 세계 몇 위일까? (2026-10-05)
- 시간대의 정치학: 다섯 시간대를 하나로 묶은 중국, 하루를 건너뛴 사모아, 30분을 두 번 옮긴 한반도 (2026-10-02)
- 지도가 가르쳐 준 것 중 사실이 아닌 것들: 대륙의 수, 다섯 번째 대양, 15도마다 한 시간 (2026-07-20)
- 수도가 가장 큰 도시가 아닌 나라들: 오타와·캔버라·브라질리아·세종·누산타라, 계획된 수도의 지리학 (2026-09-26)
- 실크로드는 하나의 길이 아니었다: 사막·초원·바다를 이은 교류망의 진짜 모습 (2026-09-23)
- 세계유산 등재는 상이 아니라 약속이다: 유네스코가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(2026-06-25)
- 국경선은 누가 어떻게 긋는가: 직선 국경, 움직이는 강, 마을 속 월경지, 그리고 아무도 긋지 않기로 한 대륙 (2026-09-20)
- 날짜변경선은 왜 지그재그일까: 1884년 회의의 침묵, 마젤란의 사라진 하루, 키리바시의 UTC+14가 바다 위에 그린 실용의 지도 (2026-09-13)
- 세상의 중심을 찾아서: ‘지구의 배꼽’이라 불린 울루루·라파누이·쿠스코·델포이 (2026-09-02)
언어·교육·사회
- 2023년 만 나이 통일법으로 내 나이는 어떻게 바뀔까? (2026-10-11)
- 학교는 몇 월에 시작할까: 4월의 일본, 3월의 한국, 9월의 프랑스, 1월 말의 시드니, 그리고 주마다 다른 미국 (2026-10-06)
- 결혼은 어디서 성립하는가: 시청에서만, 서류 한 장으로, 교회에서도 — 세계의 혼인 성립 방식 (2026-10-01)
- 세계의 성인 나이: 18세·19세·20세, 그리고 16세에 투표하는 나라들 (2026-09-28)
- 작은 동전은 왜 사라질까: 페니 생산 종료와 나라별 현금 반올림 (2026-09-24)
- 사라지는 언어는 어떻게 되살아나는가: 마오리·웨일스·제주어의 법적 권리와 UN 10년이 만든 회복의 제도 (2026-09-23)
- 세계의 문자는 소리를 네 가지 방식으로 적는다: 알파벳·아브자드·아부기다·음절문자, 그리고 한글 (2026-09-18)
- AI는 경제를 어떻게 바꾸고 있나: 투자·일자리·전력·분배로 읽는 기관 통계 (2026-09-17)
- 교육 제도 비교가 자꾸 틀리는 이유: 핀란드 신화, PISA 순위, 독일 이원제를 같은 층에서 다시 보기 (2026-07-12)
- AI와 양자컴퓨터,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아직 못 하는 것: 양자 우위 실험, 양자 머신러닝, 오류 정정의 현재 (2026-09-14)
- 성·이름 순서는 하나가 아니다: 세계의 이름 체계와 ICAO 여권 표기 규격 (2026-09-14)
환경·기후
- 열대야와 폭염특보 기준은 몇 도이고 어디에 적혀 있을까? (2026-10-10)
- 엘니뇨와 라니냐는 무엇이 다르고 한국 날씨에 어떤 영향을 줄까? (2026-10-07)
- 서울의 겨울은 왜 런던보다 추운 걸까, 바람과 바다는 뭐가 다를까? (2026-10-06)
- 황사와 미세먼지는 입자 크기와 성분에서 서로 어떻게 다를까? (2026-10-05)
- 태풍과 허리케인과 사이클론은 같은 현상인데 왜 이름이 다를까? (2026-10-03)
- 장마는 왜 동아시아 세 나라에 비슷한 시기에 찾아올까? (2026-10-02)
-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나라와 없는 나라: WHO 기준, 각국의 법정 수질 검사 체계와 노후 배관의 진실 (2026-10-01)
- 내연기관차 판매는 언제 끝나는가: 2035년 EU 배출 제로, 영국의 2030년 ZEV 쿼터, 노르웨이의 90% 달성, 캘리포니아의 PHEV 예외가 보여주는 전환의 실체 (2026-09-25)
- 분리배출 규칙이 나라마다 다른 이유: 재활용과 소각의 경계를 가르는 각국의 법과 인프라 (2026-09-19)
- 프랑스 원전 르네상스는 어디까지 왔는가: 그라블린 EPR2 부지 인허가·DAC 심사·2050 에너지 계획 (2026-08-31)